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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모셔다 드릴 수 없을 때 부모님 병원 가는 방법

게시일 · 글: CareCoordinate의 Andy와 Adam

진료를 놓치게 되는 조용한 이유가 바로 이동입니다. 심장내과는 시내 반대편이고, 진료는 화요일 10시 40분이고, 운전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에게는 직장이 있습니다. 가족은 진료 때마다 임시로 때워 가다가, 어느 날 놓친 진료가 놓친 진단이 됩니다.

해법은 이동을 진료의 일부로 다루는 것입니다. 진료를 잡는 바로 그 순간에, 이미 정리해 둔 선택지 중에서 함께 잡는 것이요. 그 차림표와, 매주 허둥대지 않고 굴리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필요해지기 전에 모든 선택지를 알아 두세요

대부분의 가족은 이 중 두세 가지를 씁니다. 전부를 알아 두면 하나가 막혔을 때 대안이 생깁니다.

  • 가족과 친구 — 부탁이 아니라 순번으로요. 공평하게 짜는 법은 돌봄 일정 안내 글을 참고하세요.
  • 차량 호출 서비스(Uber, Lyft) — 빠르고 유연합니다. 스마트폰이 없는 분을 위해 돌보는 사람이 예약하고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예약 승차 기능을 제공하는 곳도 있습니다.
  • 보험이 대 주는 이동 — 많은 메디케어 어드밴티지와 메디케이드 플랜이 비응급 의료 이동을 포함합니다. 카드에 적힌 번호로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보통 며칠 전에 예약해야 합니다.
  • 장애인 콜택시(paratransit) — 일반 버스를 이용할 수 없는 분들을 위해 지역 대중교통과 함께 운영되는 ADA 문 앞 이동 서비스입니다. 신청이 필요하니 급해지기 전에 해 두는 게 좋습니다.
  • 자원봉사 운전 프로그램 — 경로당, 신앙 공동체, Area Agency on Aging을 통해 운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료이거나 기부금 기반이고, 일찍 예약하세요.
  • 의료 이송 업체 — 차에 타실 수 없는 부모님을 위한 휠체어·들것 차량입니다. 병원이나 병원 사회복지사가 지역 업체를 추천해 줄 수 있습니다.

진료를 잡을 때 이동도 함께 잡으세요

진료 날짜가 정해지는 순간, 부모님이 어떻게 가시고 어떻게 돌아오시는지, 그리고 누가 그걸 마련하는지 정하세요. 이동을 공유 달력에 그 자체로 하나의 항목으로 올리세요. 업체, 픽업 시간, 예약 번호와 함께요. 누군가의 머릿속에만 있는 이동은 잊히는 이동입니다.

여유를 두세요. 이동 시간이 말해 주는 것보다 30분 이른 픽업, 그리고 진료가 제시간에 끝난다고 가정하지 않는 귀가 계획이요. 진료는 늦어지고, 기사는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누군가 진료실에 들어가야 하는지 정하세요

이동은 거기까지 가는 문제를 풀어 줍니다. 의사의 말을 누가 듣느냐는 풀어 주지 못합니다. 정기 진료라면 이동만으로 충분할 수 있지만, 새로운 진단, 약 변경, 검사 결과가 걸린 자리라면 누군가 함께해야 합니다. 직접 가거나, 의사의 동의를 받아 스피커폰으로 참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갈 수 없다면 부모님께 당신의 질문 목록을 의사에게 건네 달라고 부탁드리고, 진료 요약을 포털로 보내 달라고 요청하세요.

부모님이 편하시게 만들어 드리세요

부모님을 위해 계획을 큰 글씨로 적어 드리세요. 누가 몇 시에 모시러 오는지, 그리고 전화번호요. 진료용 서류철 — 약 목록, 보험 카드, 질문 — 은 전날 밤에 현관 옆에 두세요. 차량 호출 기사나 자원봉사 기사가 온다면 기사 이름과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미리 말씀드리세요. 낯선 차를 타는 건 긴장되는 일이고, 약간의 준비가 그 대부분을 없애 줍니다.

이동을 가족 공유 시스템에 올리세요

형제들이 다른 누가 알아서 했겠거니 하고 가장 자주 넘겨짚는 게 바로 이동입니다. 모든 진료와 그 이동 계획을 온 가족이 보는 공유 달력 하나에 두세요. 그러면 "목요일에 아버지 누가 모시고 가?"라는 질문에 아무도 묻지 않아도 답이 있습니다. CareCoordinate에서는 진료 일정마다 자체 메모와 후속 할 일이 붙고, 돌봄 일정표가 날마다 누가 당번인지 보여 줍니다. 이동 계획에 필요한 정보가 정확히 그것입니다.

필요해지기 전에 이동 선택지 전체를 정리해 두고, 진료를 잡는 즉시 이동을 잡고, 누가 진료실에 들어갈지 정하고, 부모님이 그 이동에 준비되시게 하고, 그 전부를 공유 달력에 두세요. 이동이 진료의 일부가 되는 순간 더는 허둥대는 일이 아니게 됩니다.

가족들이 자주 묻는 질문

메디케어가 병원 가는 교통비를 대 주나요?

오리지널 메디케어는 대개 응급 구급차 이송만 보장합니다. 많은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과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은 비응급 의료 이동을 포함하니, 부모님 카드에 적힌 번호로 전화해 물어보세요. 이동은 보통 며칠 전에 예약해야 합니다.

장애인 콜택시(paratransit)가 무엇이고 부모님이 자격이 되나요?

장애 때문에 일반 버스를 이용할 수 없는 분들을 위해 지역 대중교통과 함께 운영되는 문 앞 이동 서비스입니다. 신청이 필요하고 의사의 확인서를 요구하는 경우도 많으니, 필요해지기 전에 미리 신청해 두세요.

스마트폰이 없으신 부모님을 위해 제가 차량을 호출해 드릴 수 있나요?

네. Uber와 Lyft 모두 돌보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위해 차량을 예약하고 경로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전화로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도 있습니다. 기사 이름과 차량을 부모님께 미리 알려 드리세요.

부모님 진료에는 누가 함께 가야 하나요?

정기 진료라면 이동만으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진단, 약 변경, 검사 결과가 걸린 자리라면 가족이 직접 가거나 의사의 동의를 받아 스피커폰으로 참여해야 하고, 그것도 어렵다면 병원에서 진료 요약을 포털로 보내 주도록 요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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